염수의 붕소제거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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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담수자원은 한정되고 있다. 그리고 음용수 수질기준에서도 새로운 항목이 추가되고 기존의 기준치도 점차 상향조정되고 있다.
○ 이러한 기준 중에서도 붕소는 동?식물에 필수적인 미량영양소로 작용하지만 1.0㎎/ℓ 이상의 농도에서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붕소가 식물에 미치는 악영향으로는 줄기, 뿌리의 성장을 지연시키고 뿌리세포의 세포분열을 감소시켜 발전을 저해하며 광합성도 저해한다고 한다.
- 붕소가 동물에 미치는 악 영향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규명되고 있지만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서 비교적 최근인 1993년부터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붕소에 대한 음용수의 권장수치를 제안해오고 있다.
○ 일반적인 담수자원에서는 붕소농도가 세계보건기구 권장치에 미달하지만 해수는 물론 일부 온천수에서 고농도의 붕소가 발견될 수 있다.
- 해수를 담수화하는 공정으로는 증발법, 역삼투법이 있으며 증발법에서는 붕소가 증발잔류물로 폐기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역삼투법으로 처리하는 경우에는 붕산성분의 붕소가 투과액에 혼입되기 때문에 별도로 처리할 필요가 있다.
○ 미량영양소로서 붕소수준은 0.5㎎/ℓ이나 한계수치인 1.0㎎/ℓ과 근접하고 미량이기 때문에 통상적인 수 처리기술인 응집, 흡착, 여과기술로는 붕소를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본고에서는 역삼투법의 추가, 이온교환, 흡착?분리 막 등을 제안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붕소와 관련된 악영향이 보고되고 있지 않지만, 담수자원이 부족해서 역삼투법으로 해수를 담수화하는 도서지역은 이러한 붕소처리를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본다.
- 저자
- N. Hilal , G.J. Kim, C. Somerfiel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73
- 잡지명
- Desalin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3~35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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