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호주 농장의 혐기성소화 운전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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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1980년대 초 농촌지역 취사용 연탄 대체를 위해 축산폐기물의 혐기소화로 메탄가스 발생장치를 개발 보급하였다. 그 후 급진적인 산업화로 이 메탄가스화 기술은 대규모 혐기성 발효장치를 설계, 건설 및 운전하면서 상업화가 이루어져 지금은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도달하였다.
○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은 크게 비재생원과 재생원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개발 국가에서는 바이오매스를 직접 혹은 전환에 필요한 설비기술 개발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혐기성소화와 같은 미생물적인 프로세스는 특히 1970년대 걸프 전쟁이 일어났던 에너지 위기 이래 최근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 AD 시스템은 복합적이고 자연적이면서 또한 미생물기구의 작용에 의해 유기혼합물을 소화하여 메탄과 CO2로 전환한다. 박테리아의 상호의존은 혐기성 프로세스의 주 역할이 되며, 1단계에서 유기물 속의 휘발성 고형물은 산 형성 박테리아가 지방산으로 전환하고 2단계에서 산은 메탄 형성 박테리아가 바이오가스로 전환한다.
○ 일반적으로 소화조는 방수 콘크리트나 철강재로 만들어진 두개의 원형 탱크로 이루어지는데 탱크는 시스템에 적용하기 이전에 수개월 동안 소화준비를 위해 저장을 하게 된다. 소화된 물질은 앞으로의 처리 및 배출을 위해 탈수를 하게 되는데 이때 생성되는 액상 추출물은 비료로 사용한다.
○ 이 글에서는 기술 확산과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투자 면에서 국가간 큰 차이를 보였으며 모든 국가들은 농업과 산림이 미래 바이오에너지 잠재력을 실현시키는 열쇠가 된다고 보고 있다. 많은 국가들이 바이오매스 산업촉진을 무심코 급속하게 촉진한 결과 식품과 토지, 간접적인 토지사용 변화 및 물의 풍화영향, 생물다양성과 사회적 가치 등에 영향을 미쳤다.
- 저자
- Kevin G. Wilkins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5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13~1622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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