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보제공 서비스 동향과 발전 방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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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1996년 미국 GM에 의해 Onstar라는 브랜드로 제공되기 시작하였다. 일본의 경우는 1996년에 시작한 VICS(Vehicl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System)을 텔레매틱스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2001년 (주)대우자동차판매와 KTF의 협력 하에 제공된 드림넷 서비스가 국내 텔레매틱스의 효시라고 볼 수 있다. 현재는 IT 기술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자동차에 국한되지 않는 정보사회의 총아가 되어 가고 있다.
○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최신 도로교통 정보를 신속하게 카 내비게이션에 제공하는 디지털 데이터 통신 시스템이 ‘도로교통 정보통신 시스템(VICS: Vehicle Information & Communication System)’이다.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1996년 4월부터 적용에 들어갔다. 정보의 전달방법은 먼저 도로 상에 설치된 비콘(Beacon)으로부터 차량에 설치된 내비게이션으로, 현재 지역으로부터 진행방향으로 운전자의 요구에 맞춰서 도로교통 정보를 결정해서 보낸다. 또한, 광역정보는 FM 다중방송을 통해서 전달된다.
○ 휴대전화의 발전은 3G(3세대)에서 고속, 대용량, 빠른 응답성을 갖춘 4G의 LTE(Long Term Evolution) 시대로 접어들었다. 센터 쪽의 정보를 갖고 있는 클라우드(Cloud)와의 상대성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앞으로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의 경우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의 민간 활용 및 무선 LAN 등 복잡한 통신매체에 의한 서비스도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단순한 통신매체로서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 ITS의 구축과 더불어 상생의 관계가 있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활성화는 필연적이다. 이는 기술 및 업체 표준화가 완성되고 정부주도적인 인프라 구축의 선행이 요구된다. 보급을 위한 세제혜택, 다양한 요금체계의 등장으로 대중화가 이루어지고 양질의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면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텔레매틱스 산업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자
- Yui Kuni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65(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4~9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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