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세포 비의존성 IgA 생산유도에 있어서 형질세포형 수상세포의 질적인 우위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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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세포(Dendritic Cell : DC)는 종래형 수상세포(cDC)와 형질세포형 수상세포(pDC)로 구분되며, 장관점막관련림프조직(Gut-Associated Lymphoid Tissue : GALT)에는 두 가지가 존재한다.
○ 장관점막관련림프조직(GALT)에 존재하는 pDC는 cDC에 비해서 T세포비의존성인 Immuno-globulin A(IgA)의 생산유도능이 우수하며, 그 성질이 pDC에 우위로 발현하고 있는 Cytokine인 BAFF 및 APRIL에 의존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필자들은 분자를 기반으로 하여 장내 상재균 의존성으로 GALT Stroma세포에서 I형 IFNs가 생산되게 하였으며, 같은 I형 IFNs가 pDC에 작용해서 고율로 나타나는 종양괴사인자족의 B세포 활성화인자(BAFF : B cell activating factor of TNF-family)와 분아증식-유도 리간드(APRIL : a proliferation-inducing ligand)의 발현이 유도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 즉, T세포비의존성 IgA의 Class switch(CSR)과정은 DC에서 생산되는 TNF패밀리에 속하는 Cytokine BAFF나 그의 Homologue인 APRIL, Vitamin A 대사산물의 Retinoic acid 또는 TLR(Toll-like receptor) Ligand 등이 B세포에 작용해서 유도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 본 리뷰에 의하면 Peyer's patch 및 장간막림프절(MLN : Mesenteric lymph nodes)의 어느 것에 있어서도 T세포비의존성 IgA CSR유도에 있어서 pDC의 질적인 우위성을 밝히게 되었다.
○ pDC의 질적인 우위성은 장관의 정상상태에 있어서 GALT Stroma세포에서 생산되는 I형 IFNs의 자극으로 인해서 BAFF 및 APRIL이 높게 발현하는 것으로 장관의 항상성(Homeostasis)의 유지는 그 외에도 여러 가지의 Cytokine이 상호적으로 관여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으로 생각되며, 아직도 장관의 항상성 유지에는 규명하여야 할 과제가 더욱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Toshiaki Ohte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0(4)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6~380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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