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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의해 입증된 후발의약품 순환기용 약제의 적정한 선택

전문가 제언
○ 후발의약품은 상품화될 때 선발의약품보다 가격이 보통 25% 정도 싸지만 2년 이내에 60%까지 떨어진다. 본래 선진국의 제약사들은 하나의 선발의약품을 출시할 때에 공격적인 마케팅과 광고비로 수십억 달러를 소비하며 이는 선발의약품일 경우 가격의 약 42% 정도가 이 상표의 마케팅과 광고비에 들어가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더욱이 신약개발비용은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하나의 선발의약품 개발비용으로 13억 달러가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마케팅비용과 광고비를 계산하기 이전 제조원가에서 계상되는 비용이며 후발의약품에서는 이러한 비용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가격은 선발의약품 가격의 60%보다 훨씬 더 낮아질 수 있다고 추정된다.

○ 그러나 이들 후발의약품의 제약사들은 경쟁에 의해서만 가격을 낮추려 하기 때문에 적정가격까지 내려가는 데는 그만큼 장시간이 소요된다. 국가경제란 결국 국민의 질적인 삶을 위한 것이 목적이지 시장경제 자체가 목적이 아니지만 이러한 국민 전체의 필수약품을 선발의약품일 경우는 개발자를 위하여 특허기간 동안은 독점의 혜택을 줄 수밖에 없다.

○ 그러나 특허가 끝난 시점에서는 후발의약품은 필수의약품인 경우 공익사업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날로 늘어가는 국민보험공단의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순환기용 약제와 같은 필수 후발의약품에 대해서는 정부 주도하에 선별된 제약사로 하여금 엄격한 관리 하에 신속히 보급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할 것이다.


저자
Oo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1
권(호)
62(1)
잡지명
藥局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89~94
분석자
백*화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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