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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장감 음향기술

전문가 제언
○ 임장감이란 현장에서 실제로 듣는 듯한 느낌으로 일상생활에서 TV 등 미디어를 통해 느끼는 의식상의 임장감과, 실제로 자기가 어떤 장소에 있는 듯한 체감 상의 임장감 등이 있다. 인간은 고도의 임장감에 대한 욕구로 고정밀도의 화상이나 음향 시스템으로 실현되는 초임장감과 인간의 지각이나 인지구조를 기준으로 한 실제 이상의 초임장감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임장감은 입체감으로 인간의 현장감을 만족시킨다.

○ 입체음향의 전개방향으로는 그 중 하나가 스테레오 기반으로 사람의 양쪽 귀 주변에 들리는 소리를 입체적으로 제어하는 바이노럴 사운드(Binaural Sound) 분야이고, 다른 하나는 청취자 위치의 주변 음향 공간 자체를 입체감 있게 구성하는 서라운드 사운드(Surround Sound) 분야이다. 한편으로 멀티채널 스피커 시스템은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 멀티채널 스피커용 소리를 스테레오 환경에서 입체적으로 변환해주는 채널 융합기술이 많이 연구되고 있다.

○ 초임장감 음장 재생기술에는 두 가지의 큰 흐름이 있는데, 심리음향 모델에 의한 방식과 물리음향 모델에 의한 방식이 그것이다. 먼저 심리음향 모델에 기준한 멀티채널 음향은 3차원 음향으로 확장할 때에 3차원 진폭 패닝을 필요로 한다. 다음으로 물리음향 모델에 기준한 음장 합성방식(WFS: Wave Field Synthesis)에서는 유한 “장”의 라인 플레이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앞으로는 이 두 가지 모델의 융합으로 견고한 물리음향 모델에 입각하면서 높은 심리평가를 가진 방식의 실현이 기대된다.

○ 국내의 경우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에 비해 뒤지긴 하지만, 삼성에서는 DNSe라는 시스템 개발로 초기의 홈시어터용 입체음향 기술에 자사의 mp3p에 활용하기 위해 스테레오 이어폰 기반의 솔루션을 추가하여 원음에 가까운 음장 재생기술인 DNSe 3.0 버전을 개발하여 실 제품에 적용한 적이 있다. 금년 4월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방송통신 융합연구 부문에서 다채널 어레이 기반의 최적 음장 재생기술 연구 등 관련 음향기술 3과제를 위탁연구 과제로 공고하여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저자
Kimio Hamas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1
권(호)
65(5)
잡지명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604~609
분석자
이*요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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