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대상으로 한 의공학 협동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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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의료기술이 사람 질병의 진단, 치료, 예방 등에 기여하는 정도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를 통해 안전성, 효율성 등을 최종적으로 평가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 실험 대상자에 대한 리스크는 의료기술의 내용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상자가 부당하게 큰 피해를 받는 경우를 보게 된다.
○ 많은 인체실험의 경험에서 얻은 원칙을 준수하고, 연구를 진행할 때 준수사항을 명문화한 지침서, 운영, 감시를 위한 체제가 필요하다. 본고에서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의공학 협동 연구를 고찰하였다.
○ 최근 복지증진을 위해 의학과 공학을 제휴함으로써 고도의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공학분야 기술을 응용한 의료기술은 광범위하고 리스크도 다양하다. 예컨대, 마이크로머신, 인공심장 등은 리스크가 큰 기술이라 할 수 있다.
○ 리스크가 큰 의료기기를 개발할 때 필요한 개발계획 단계에서는 (1)적절한 가정과 평가항목을 설정할 것, (2)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 (3)해석계획을 작성할 것 등 연구계획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협력하여 의료기기 개발의 효율성과 국내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른바 ‘범부처 공동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호협력 분위기를 강화하고 연구개발, 임상실험 등 광범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 우리나라에서 크게 발전된 정보통신기술과 의료기술을 융합한 BIT(Bio- Information Technology)분야에 관한 연구개발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분야 연구개발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 저자
- Keiko 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94(3)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05~212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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