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네트워크 구상에서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
- 전문가 제언
-
○ 네트워크는 정보통신 인프라 중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네트워크는 그 자체의 한계점에 따라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고속통신을 유지하면서 다양하고 유연한 성능과 액세스 제어 기능을 실현하는 네트워크 기반이 실현되고 있다.
○ 최근 전혀 새로운 네트워크의 구축 및 검증, 클라우드 서비스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네트워크 가상화 환경을 실현하려는 연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차세대 네트워크 구상에서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고찰한다.
○ 기존의 네트워크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어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네트워크를 동시에 수용하고 실증실험을 가능하게 할 필요가 있다. 즉, 공통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전체를 논리적으로 분리하고 논리 네트워크 상에서 자유로운 네트워크 기능을 창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것이다.
○ 차세대 네트워크의 가상화 기술은 광의의 네트워크 전체를 가상화하는 것이다. 결국 링크 자원뿐만 아니라 노드상의 계산 자원과 스토리지 자원을 포함한 인프라 전체 자원을 가상화하는 것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의 원동력인 서버의 가상화 기술은 계산 자원과 스토리지 자원을 가상화하여 독립적으로 이용하고 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라우터, 스위치 등 노드 자원도 가상화한다.
○ 세계 주요국가의 동향에 따르면 미국의 국가광대역계획(NBP), EU의 유럽 디지털 아젠다(Europe 2020) 계획, 일본의 광의 길(i-Japan 2015) 계획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IT 코리아 미래전략(2009년 9월 발표)에 따라 UBcN(Ultra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 미래 인터넷 등에 대한 핵심 원천기술 학보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저자
- Akihiro Nak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94(5)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85~390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