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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금속 아미딘 및 관련 착물의 중합촉매

전문가 제언
○ 1950년대 초 K. Ziegler와 G. Natta가 전이금속 촉매를 이용하여 폴리올레핀 제조방법을 발견하였고, 메탈로센 촉매의 연구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1951년 Pauson과 Miller가 각각 개별적으로 Fe 금속과 시클로펜타디에닐(Cp)로 구성된 화합물을 합성하였고, Wilkinson이 2개의 시클로펜타디에닐 리간드가 Fe 금속과 π-결합을 한 샌드위치 구조를 규명하고, 이것을 페로센으로 명명하면서 메탈로센의 용어가 사용되었다.

○ 1980년대에 메틸알루민옥산(MAO)이 발견되면서 폴리올레핀 중합기술은 새로운 기원을 갖게 되었다. 1980년 Kaminsky 등이 과량의 MAO의 존재에서 메탈로센 촉매의 균질성 및 단일 활성점을 발표하면서 폴리 올레핀계는 80년대 중반 이후 Exxon, Dow, Dupont 등의 회사들에 의해 메탈로센 중합촉매 관련 특허들이 수백 건 이상 등록되었다.

○ 1993년 Green 등은 MAO의 활성에 의존한 에틸렌 및 프로펜의 중합에서 Cp[PhC(NTMS)2]ZrCl2 착화합물이 매우 활성으로 되는 것을 발표하고 에틸렌의 중합에서 전이금속 아미딘 착화합물의 사용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올레핀의 중합에서 아미딘 착화합물에서 최초의 특허출원은 1994년 Idemitsu에 의한 AliBu3와 [PhNHMe2][B(C6F5)4]를 사용한 에틸렌 중합의 [PhC(NTMS)2]2ZrCl2의 촉매 적용이다.

○ 본 글에서는 올레핀 배위중합에 대한 전이금속의 아미딘, 구아니딘 및 아미도피리딘 착화합물들에 대한 응용들이 분석되었으며, 특히 착화합물의 용도, phosphonamide 또는 iminophosphonamide와 같은 관련된 리간드의 구체적 특징들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스티렌 및 공액 디엔의 입체규칙성 중합 그리고 락톤 및 락티드의 제어된 개환중합 등은 최근의 연구방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연간 생산되는 PE 및 PP가 각각 수천만 톤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올레핀 중합용의 새로운 금속촉매의 개발은 국가적 차원의 노력 및 지원도 요망된다. 기존의 메탈로센 촉매보다 응용 가능성이 큰 새로운 전이금속 촉매의 개발을 통하여 국내의 고분자 중합기술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
저자
Scott Collin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1
권(호)
255
잡지명
Coordination Chemistr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8~138
분석자
나*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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