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유래 감미료의 안전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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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비아(Stevia)는 국화과의 다년생 식물로서, 학명은 Stevia rebaudiana Bertoni이며, 원산지는 남미 파라과이와 브라질의 국경지대로 알려져 있다.
○ 식품의 맛에서 감미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며 감미료로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 설탕은 비만, 당뇨 그리고 성인병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
○ 스테비아 잎에서 추출된 스테비오사이드는 설탕의 200~300배 정도의 감미도가 있으며,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서 칼로리가 거의 없다. 따라서 혈당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당뇨병 환자도 이용할 수 있다.
○ 2008년 12월 미국 FDA에서는, 카길과 코카콜라에서 공동 개발한 “Truvia”라는 상품명의 감미료와 펩시회사에서 개발한 “Pure Via”라는 감미료는 다이어트 탄산음료수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공식 허용하기에 이르렀다.
○ 투루비아와 퓨어 비아는 스테비아의 잎에서 추출한 스테비오사이드로서 Rebaudine A가 주성분으로 Reb B, Reb C, Reb D, Reb E, Reb F 등 9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Reb A의 순도는 97%로 규정하였다.
○ 2009년도에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감미료로서 스테비오사이드를 “일반적으로 안전성이 인정”(GRAS)되는 것으로 간주한다고 함으로써 사용이 허용되었다.
○ 2011년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도 식품첨가물로서 스테비아에서 추출한 스테비오사이드를 공식적으로 허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스테비아 유래의 감미료는 사용 제한이 없는 안전성이 보장되었다.
- 저자
- ROBERT S. McQUA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65(4)
- 잡지명
- Food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2~49
- 분석자
- 장*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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