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M(사물지능통신) : 모바일에서 내장형 인터넷까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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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2M(Machine-to-Machine)통신에 관련된 몇 편의 연구 자료를 통하여 마땅한 번역이 없어 기계간 통신이라 번역하였다. 최근 정부에서 M2M통신을 사물지능 통신이라 번역하고 사물지능 통신이란 통신·방송·인터넷 인프라를 인간 대 사물, 사물 대 사물 간 영역으로 확대·연계하여 사물을 통해 지능적으로 정보를 수집, 가공, 처리하여 상호 전달하는 서비스로 정의하였다.
○ M2M 사용은 주택 자동화, 환자나 노약자의 건강상태를 원격으로 검진하고 위급사항을 통지하는 헬스 케어 서비스, 차량 충돌 시 자동차의 위치나 손상범위를 알리고 차량에 부착된 다양한 센서들로부터 관리나 수리권고 사항을 알 수 있게 하는 차량관리 서비스, 가장 효율적이고 지능적인 방법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분배하고 소모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그리드 등 그외 많은 분야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진행하고 있다.
○ 2020년에는 휴대전화가 아니고 인간의 어떠한 간섭도 없는 2000억 개의 무선접속 기기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한다. 이것은 기기들 간의 통신 트래픽에서 전례 없는 증가를 유도할 것이고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여 미래 통신시장의 주역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다.
○ 본 연구에서는 M2M 비전을 실체화하기위한 해야 할 과제로서 M2M 서비스의 대량 전개를 가능하게 하는 에어 인터페이스 기술개선과 네트워크 구조에 대하여 논의하고 표준화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 2011년 5월 23일 정부는 센서 네트워크 기반의 사물지능통신 테스트베드인 사물지능통신 종합지원 센터를 개소하였다. 차세대 통신시장의 선점과 주도를 위하여 첫 걸음을 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Geng Wu, Shilpa Talwar, Kerstin Johnsson, Nageen Himayat, and Kevin D. Johns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49(4)
- 잡지명
- IEEE Communications Magaz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6~43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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