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 기능성 소재(내열, 난연 및 방염 소재) 최근 동향
- 전문가 제언
-
○ 합성섬유 산업의 기술발전 과제는 크게 생산기술의 발전, 고강도/고탄성률 등의 고성능 추구, 심미성의 추구, 마이크로 추구와 나노섬유 기술, 기능성 섬유 그리고 환경대응 등이다. 향후 전개방향으로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관점에서 미래에 대응하는 것이다. 단순히 기존섬유의 응용보다도 타 산업분야와 융합하는 복합기술로의 발전이 바람직하다.
○「최근의 기능성 소재(섬유, 텍스타일)」에 대한 리뷰(review) 보고가 “가공기술(일본)” 전문지에 시리즈로 게재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수분 및 열 특성」, 두 번째가「운동기능 및 취급 용이성」, 세 번째가「염색 및 염색성」그리고 본 문헌에서 네 번째로「내열, 난연 및 방염소재」에 관련된 소재를 소개하고 있다.
○ 고강도 및 고탄성률 섬유에는 파라계 아라미드섬유,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섬유, 폴리아릴레이트섬유, PBO섬유, 탄소섬유 등이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섬유제품이다. 고 내열성 섬유에는 메타계 아라미드섬유, PPS섬유, 폴리이미드섬유가 있다.
○ 일본의 섬유산업은 2차 대전 후 크게 발전하여 세계 유수의 규모가 되었다. 그 후 한국, 대만 등의 추격을 받았고 중국의 급격한 확대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있다. 그 대책으로서 일본의 섬유산업은 세계화 전략과 고부가가치화를 병행하여 고성능섬유와 고기능섬유를 사용한 새로운 산업자재 용도로의 전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한국의 섬유산업은 한때 장치산업으로서 크게 각광을 받았으나 지금은 선진기술 산업으로의 변환을 압박받는 격동의 시대를 겪고 있다. 1990년대까지는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의 생산거점으로 세계에서 주력 생산국으로서 역할을 하였으나 그 후 의류 등의 양산분야가 중국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런 흐름 가운데 한국 섬유산업은 요소기술의 극대화와 새로운 산업의 창조를 위하여 기술혁신에 도전해야 한다. 일본의 사례와 차별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 저자
- Yoshikazu Yama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46(4)
- 잡지명
- 加工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48~255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