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셸 나노입자의 전지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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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화학 커패시터를 포함한 커패시터는 전기장에서 전하분리(charge seperation)로서 에너지를 저장하지만 2차 전지는 전극에서 전자의 이동과 같은 유도전류 반응(faradaic reaction)을 포함하여 비교적 많은 양의 에너지를 화학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현재 기술의 전기화학 커패시터 메커니즘으로는 2차 전지 수준의 에너지 저장의 구현은 불가능하다.
○ 슈퍼커패시터는 비가역의 전극과 전해질 사이의 계면에서 발생하는 매우 많은 용량을 활용할 수 있지만 단일 셀의 전해질의 전기분해에 의한 퍼텐셜 차이에 의한 허용전압은 2.7V 이상을 넘지 못한다. 또한 전해질 내의 분극과정도 일반적인 정전용량 커패시터에 비해 느리기 때문에 교류용 용도에서는 보통 사용되지 않는다.
○ 슈퍼커패시터는 주로 전기에너지의 저장 용도에서 사용되며 특히 급속충전과 높은 사이클 특성 그리고 2차 전지보다 더 큰 출력밀도가 요구되는 조건에서 사용된다. 전기화학 커패시터의 전해질 내의 이동성 이온들은 전극/전해질 계면을 통과하지 못하고 전극과의 화학반응을 생성하지 않지만 커패시터의 반응속도는 전지보다 빠른 편이다.
○ 발명(WO 2011/063541)에서는 전기화학 커패시터 및 정전용량 커패시터 형상의 전자식 전지의 구성을 위하여 나노복합체전극이 제안되고 있다. 전도성 코어 또는 반전도성 코어의 나노입자 형성, 나노입자의 얇은 셸의 코팅, 리간드 도입에 의한 전해질 매트릭스 및 유전체 매트릭스와 친화성을 갖는 나노복합체전극의 제조를 보여주고 있다.
○ 최근 들어 국내외적으로 에너지 저장 디바이스 분야는 매우 급속한 기술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용 리튬 이온전지를 필두로 전지의 소형/대용량화가 추진되고 있다. 향후 국내기술에서 환경적으로 보다 안전하고 저가격의 고분자 및 금속소재가 활용된 나노복합체 전극이 적용된 혁신적인 에너지 디바이스로서 소형 대용량의 2차 전지가 세계최초로 개발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OC OERLIKON BALZERS AG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6354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0
- 분석자
- 나*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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