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성 이온 가교 히드로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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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양쪽성 이온 모노머와 양쪽성 이온기를 갖는 중합성 이중결합을 두 개 갖는 가교성 모노머를 공중합한 히드로겔로 양쪽성 이온 기의 오염방지성과 높은 탄성률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과 관련한 논문이 Biomaterials 32 (2011) 961~968에 발표되어 있다. 히드로겔의 제법과 용도는 다양하여 국내에서는 용도에 맞는 고분자를 사용하여야 하므로 국내에서는 가교부위도 양쪽성 이온일 때 오염성 등이 개선되는 개념을 활용하여 청구범위를 극복한 구조의 양성 이온성 가교제를 개발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 Polymer 52 (2011) 3011~3020에서는 양쪽성 이온 가교제로N,N‘-bis(methacryloxyethyl)-N-methyl-N-(3-sulfopropyl)ammonium과 N,N’-bis(methacryloxyethyl)-N-methyl-N-(4-sulfobutyl)ammonium betaine, 주사슬 고분자 모노머로 N-(methacryloxyethyl)-N,N-dimethyl-N-(3-sulfopropyl)ammonium betaine를 사용한 고분자 히드로겔도 있으나 이 논문도 본 발명의 청구범위 안에 있다.
○ 양쪽성 이온 모노머를 비이온성 가교제 모노머로 가교한 히드로겔로서 1-(3-Sulfopropyl)-2-vinyl-pyridinium-betaine와 N,N‘-methylene-bis-acrylamide를 공중합한 히드로겔[European Polymer Journal 42 (2006) 3015?3023], 1-(3-sulfopropyl)-2-vinyl-pyridinium-betaine], 2-hydroxyethyl methacrylate), N,N‘-methylene-bis-acrylamide를 공중합한 히드로겔[European Polymer Journal 43 (2007) 915?927]이 있다.
○ 대화제약은 상처치료용 키토산 히드로겔 패치와 관련된 특허를 등록했다. 상처치료용 키토산 히드로겔 패치제제는 일회용밴드, 붕대 또는 거즈 등을 고급화한 습윤 상처치료제로서 2008년 국내 시장규모는 병의원을 포함하여 약 500 ~ 800억원을 형성하고 있다. 부산대 김일 교수는 2010년에 키토산 히드로겔을 개발하였다.
- 저자
- University of Washington Through Its Center for Commercializ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5721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0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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