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다유전자 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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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체학의 혁명은 동시에 많은 유전자와 단백질에 대한 연구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 하나의 유전자를 도입하여 유용한 형질전환식물체를 생산하는 대신에 복수의 다유전자를 도입하여 원하는 표현형질을 갖는 식물체를 생산하는 많은 보고들이 있다.
○ 다유전자 도입은 연구자들에게 과거에는 불가능하였던 대사과정 전체유전자 도입, 즉 고부가가치 물질의 생산에 동시 작용하는 단백질 유전자의 도입을 가능하게 하였고 이러한 가능성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 국내에서도 식물학회와 조직배양학회에서 유전자를 증가시켜 형질 전환된 여러 식물체들의 보고가 있으나 대사과정의 소수의 key enzyme 등이며, 아직 대사전과정의 모든 유전자의 형질전환은 미비한 실정이다.
○ 다수의 유전자 발현을 위한 vector의 개발과 각각의 유전자가 최대로 발현될 수 있는 promoter들의 개발 연구과제도 선행되어야 하고, 여러 가지 유전자원에서 유전자의 클로닝과 식물에서의 발현도 조사되어야할 것이다.
○ 앞으로 대사과정의 연구가 더욱 진행되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하여 대사에 포함된 유전자들을 종합하여 여러 유전자를 도입한 형질전환식물체를 개발하면 고부가가치의 물질을 생산하는 작물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Shaista Naqvi, Gemma Farre, Georgina Sanahuja, Teresa Capell Changfu Zhu and Paul Christ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0
- 권(호)
- 15(1)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8~56
- 분석자
- 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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