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로봇 포럼의 표준화 활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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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산업은 산업용 로봇을 타깃으로 한 종래의 대량 생산형에서 생활지원 로봇을 새로운 시장 타깃으로 한 소량 소품종 또는 완전수주형 산업으로 발전해나갈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른 표준화는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산업용 표준은 1984년 이래 10건이 발행되어 있으며, WG에서 4건을 다루고 있다. 또한 안전성에 관한 서비스용 표준은 2006년부터 WG7에서 검토 중이며, 퍼스널 케어 로봇의 안전규격 ISO 13482는 2012년 말 발행할 예정이다.
○ ISO에서 로봇의 표준화 활동은 ISO/TC184(산업오토메이션 시스템 및 인테그레이션)/SC2(로봇 및 로보틱스 디바이스)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범위는 ‘자동적으로 제어되고 재차 프로그램이 가능한’ 머니퓰레이팅 로봇과 로보틱 디바이스 분야의 표준화, 프로그램이 가능한 1축 이상을 가진 이동식 및 고정식을 포함한다(단, 장난감 및 군사응용 제외).
○ 한국의 경우 서비스 로봇 가운데 청소용 로봇의 표준은 이미 완성되어 제1호 표준 규격이 적용된 삼성이 제조한 청소용 로봇이 현재 판매되고 있으며 계속해서 표준화가 추진 중이다.
○ 2005년 S/W 표준화 단체인 OMG 내에 생활지원 로봇기술의 표준화를 취급하는 로봇 기술부회(Robotics-DTF)를 설치하고 한국과 일본의 공동의장을 선출하여 표준화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있다.
○ 모듈화의 틀이 되는 컴포넌트 모듈표준 RTC-1.0이 2008년 4월에 발행되었으며 현재 개정판 RTC-1.1의 책정을 추진 중이다. S/W의 고신뢰성을 목표로 한 시스템보증 기술부회(SysA-PTF)에서 시스템 보증이나, 신뢰성/안전성을 보증하는 문서들에 관한 표준, 리스크평가 표준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관계자들의 활동이 비교적 활발하지만 향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하겠다.
- 저자
- Miwako Do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29(4)
- 잡지명
- 日本ロボット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348~352
- 분석자
- 마*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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