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네트워크의 사용자 인증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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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은 기업 내의 주요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개별 사용자의 통신세션 연결을 각 개별 IM-BOT(인스턴트 메시징 정보)에 저장되어 있는 메시지 내용을 확인하여 인증키를 부여함으로써 사용자 인증기능을 비교적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각 개별 IM-BOT를 일일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run time error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 2003~2007년 사이 적발된 산업기술 유출사건은 124건에 피해액은 17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보안사고의 80% 이상이 전 현직 내부 직원에 의한 것으로 밝혀진바 있다. 미국 역시 정보유출 사고의 80%가 내부자에 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첨단 기업들의 내부자 정보유출 방지 및 데이터 보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 2010년 12월 ITU-T의 SG 17(정보보호) 회의의 주요 이슈는 개발도상 국가를 위한 NCNS(National Center for Network Security : 국가네트워크보안센터)의 제안이었다. 이는 개도국의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일 사이버보안 센터라고 볼 수 있다. 이 허브를 이용하여 국가 내 여러 분야의 사이버 보안센터는 물론 외국의 보안센터 간의 사이버 침해사고를 해결하기 위한 사전 예방/긴급 대응/사후처리 등의 대응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술의 핵심인 IM-BOT을 이용한 인증키 부여방법 역시 사이버보안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전 세계 많은 금융기업들이 데이터 보안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업에 제공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신용카드 정보의 경우 조사 대상의 약 55%는 사회보장번호/은행계좌 세부정보/기타 개인정보 등은 그다지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많은 기업들이 지불결제 카드 산업의 데이터 보안표준인 PCI-DSS(Payment Card Industry`s Data Security Standard)를 준수하고 있지 않고 있어 금융IT에 적신호를 시사하고 있다.
- 저자
-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2972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1
- 분석자
- 박*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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