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성 개시제를 이용해 만든 폴리머: 합성, 특성 및 분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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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해성 폴리머는 지난 30년간 의약과 바이오공학, 마이크로전자공업을 비롯하여 폐플라스틱에 의해 야기된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시게 발전해왔다.
○ 분해성 폴리머는 단량체, 가교제 혹은 개시제를 폴리머에 넣어 합성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합성된 폴리머는 용액 속에서 화학적, 열적, 그리고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폴리머로 크게 나눌 수 있다.
○ 분해성 단량체와 분해성 가교 결합제가 있는 폴리머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아 많이 연구되었으나, 상대적으로 분해성 개시제를 사용하여 합성한 분해성 폴리머에 대한 연구는 초기상태이다. 분해성 개시제를 사용하여 합성한 분해성 폴리머의 경우 기능성 말단기 생성, 분자량 조절 및 가지 사슬의 수를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 분해성 개시제를 사용하여 만드는 폴리머 분야는 새롭기 때문에 아직도 할 일이 많다. 예를 들어 개시제 부분(fragment)의 분해에 대한 충분한 이론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즉 새롭게 형성된 말단 그룹으로부터 얻어진 폴리머는 분해 생성물이 선형 폴리머일 때만 추적되었다. 이들이 별모양 폴리머나 다분지 폴리머인 경우 반응 기작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 서강대학 화학과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대학 및 연구소에서도 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분해성개시제를 사용하여 만드는 폴리머의 새로운 분야가 멀지 않는 장래에 크게 발전하리라 기대된다.
- 저자
- Maria D, Rikkau, Costas S. Patrickio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36
- 잡지명
- Progress in Polym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79~1097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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