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로 처리한 기능성 종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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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는 값이 싼 재질이며 가공이 간편하고 생분해성이며 재생 가능한 자원이라는 장점이 있어 나노입자와 결합하여 활용하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 나노 TiO2 입자를 활용하여 광촉매작용의 자정기능 종이, 항균성 종이 등이 제안되어 있다. 나노금입자는(AuNP)는 비색 분석센서, 재사용 또는 한시적인 표시용 인쇄, 표면증강 라만산란(SERS) 분석에서 기재(substrate)로 사용하는 방법들이 있고 나노은입자는(AgNP) 항세균성에의 응용, SERS에 응용, 위조방지 인쇄에 응용이 제안되었다.
○ 종이는 나노입자의 크기에서 보면 많은 종류의 첨가제가 들어 있고 다공성이며 매우 불균일한 상태에 있어 나노입자가 표면뿐만 아니라 재질 속에도 상당량이 존재하고 서로 응집도 일어난 상태에 있다. 따라서 광화학반응이나 빛과 상호작용 시 재질의 불균일성은 물론 유전율, 굴절률, 프라즈몬에 대한 영향이 명확하지 않아 더 연구가 필요한 상태에 있다.
○ 국내에서는 종이와 관련된 나노분야는 콜로이달 실리카처리, 나노충진제의 사용, LbL 다층기법, 항균성 나노 무기안료 등에 대한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다. SPR기기는 국산도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어 이를 활용할 때에 나노입자로 처리한 종이 사용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논문에서 나노입자를 종이에 얹어 기능성을 부여하고 활용하는 연구들은 신규성의 기발한(novel) 것이 포함되어 있고 화학 또는 재료관련 학술지에 발표된 것을 정리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이를 최적화하고 재현성이 있게 손질하면 활용 가능성이 큰 것들이 있으므로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저자
- Ying Hui Ngo, Dan Li, George P. Simon, Gil Garni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163
- 잡지명
- Advances in Colloid and Interface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3~38
- 분석자
- 어*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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