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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 무배출 고효율 IGFC의 설계비교

전문가 제언
○ 10여 년 전부터 미국 DOE의 SECA계획과 같은 선진국의 개발의지로 SOFC성능이 급속히 향상되어, 분산전원뿐 아니라 IGCC에 SOFC를 결합해서 발전효율 증가(60% 이상), 거의 CO2의 무배출(1.4kg/MWh)과 저비용(8센트/kWh)의 IGFC가 가장 이상적인 차세대 발전시스템으로 간주되고 있다(IGCC : 300kg/MWh, 10센트/kWh : NETL 2009).

○ IGFC의 선두주자인 미국은 2015년까지 50㎿의 실증을 완료하고 2025년에는 500㎿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일본은 EAGLE계획으로 2006년에 석탄 150톤/일 규모의 파일럿 IGFC을 실험하고 2020년에는 500㎿급을 실증할 계획이다. 우리는 2020년까지 IGFC의 단위공정을 개발할 계획으로 전력연구원 등에서 연구하고 있다.

○ 본문은 두 개의 가스화기와 가압 SOFC를 결합한 IGFC로 SOFC 전단에서 가스정제와 유화물을 처리하고(유황 1ppm 이하), CO2는 SOFC 후단에서 MDEA로 포집해 61.5%의 발전효율(HHV), 90%의 CO2포집, 0.8V의 SOFC 작동전압, 10기압의 작동압력, 500mW/㎠의 전력밀도를 달성하는 기준설계모델을 비교, 제시하고 있다.

- 가압 SOFC는 상압보다 발전효율이 10% 증가하고, 음극 배기가스를 촉매 가스화기로 순환하는 경우가 SOFC로 순환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며, 확장기 도핑 사이클 전단에 메탄화반응기를 설치하면 효율은 감소하나 메탄량을 조절할 수 있어 안정된 부하운전이 가능하다. 두 개의 가스화기와 CO2를 MDEA 습식법으로 제거하는 단점이 있으나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 IGFC는 실증개발 단계이므로 많은 공정들이 연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온전도성 분리 막(산소, 수소 등)이 개발되어 순산소를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고 CO2도 수소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석탄가스화발전이 약 10년 늦으므로 IGCC에 IGFC를 연계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들의 긴밀한 협력체계와 APPCDC의 협조와 지원을 적극 활용해서 개발을 앞당겨야 한다.

저자
Mu Li,AshokD. Rao, Jacob Brouwer,G. Scott Samuels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0
권(호)
195
잡지명
Journal of Power Sour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707~5718
분석자
박*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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