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치료사례의 통계 분석으로 당뇨병을 가진 암환자의 암수술 후 사망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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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세포에 인슐린 수용체가 많이 발현되어 있어서 인슐린 투여는 암세포를 빠르게 성장시킨다. 정상혈당을 유지키 위해 인슐린을 투여해 고 혈중 인슐린이 나타난다. 이 고 혈중 인슐린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이게 된다. 암 발생 위험을 줄이려면 인슐린 투여량 줄여야 하고, 혈당을 조절(강하)하려면 인슐린을 투여해야 하는 진퇴양란의 당뇨 치료법이다.
○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형질전환하면 해당작용(glycolysis)을 활발해져 5mM이하의 낮은 당 농도에서 당 흡수는 크게 늘면서 빠르게 자란다. 동위원소로 표시된 당을 이용해 이 사실을 실험적으로 입증했다. 이 실험 사실은 인슐린을 투여해 혈당을 강하하려는 당뇨병 치료는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치료법이 되고 있다.
○ 2형 당뇨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혈당강하제인 sulfonylurea, 인슐린, glitazone, 인슐린 유사 체들은 암 발생 위험을 증가함이 입증되면서 당뇨병 치료 시 암 발생 위험을 고려해야 할 시점에 왔다. 고혈당으로 인한 암 발생 위험은 크지 않으나 고 혈중 인슐린은 암 발생, 암 사망 등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 인슐린이 아닌 metfomin은 혈당을 조절하면서 암 발생을 감소시킨다.
○ 따라서 당뇨환자에게 계속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투여하면 소량 남아 있는 암세포를 빠르게 자라게 하면서 항암제의 항암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다행히 혈당강하제인 metfomin은 혈당을 강하시키면서도 암 발생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암 수술 후 당뇨환자의 사망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앞으로 혈당 강하와 암 발생 억제기능을 가진 새로운 치료제를 metfomin유사체를 이용해 개발할 수 있다.
- 저자
- Bethany B. Barone,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0
- 권(호)
- 33(4)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31~939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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