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절제술, 운동, 입원당뇨병환자 혈당치료
- 전문가 제언
-
○ 비만 2형 당뇨병은 지방을 줄여서 정상체중을 유지해야 하나 식욕이 왕성해 실행키 어렵다. 식욕을 일으키는 렙틴이 소장에서 생성 분비된다. 이 렙틴의 생성을 줄이기 위해 렙틴을 생성하는 소장 일부를 절제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현재까지 비만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비만, 당뇨병이 크게 감소하고, 사망, 심혈관 질환 등 위험 수치도 크게 개선되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그러나 저혈당, 혼란, 실신, 간질, 발작, 뇌당 탈진 등 매우 심각한 부작용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 이런 부작용을 당장 막으려면 acarbose, diazoxide를 투여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야 한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방법은 비만 수술방법을 개선해야 한다. 즉 소장에서 분비되는 렙틴, 인크레틴과 α-, β-세포가 상호작용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기작을 정확히 알고, 렙틴, 인크레틴의 분비 장소를 정확히 알면 부작용 없는 수술방법을 개발할 수 있다. 그래야 개인마다 다른 대사방법에 맞게 비만수술을 하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 2형 당뇨환자들이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이 낮아지고, 인슐린 저항 상태가 인슐린 감응 상태로 바뀐다. 당화혈색소 농도도 낮아져 심혈관 질환 및 사망을 크게 감소시킨다. 더 나아가 기초 대사 량이 크게 증가해 힘과 근육이 증가하고 몸의 유연성을 증가하는 부작용이 거의 없는 치료제 역할을 한다.
○ 그러나 인슐린 투여나 혈당강하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은 운동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인슐린치료 받는 당뇨환자들이 근육운동을 하면 운동 중, 후에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고 운동한 지 24시간이 지나도 계속 나타나기도 한다. 이들은 인슐린 투여량을 줄이거나 중단하고 운동해야 한다. 또는 운동 강도, 시간을 조절하면 저혈당 발생을 피할 수 있다.
- 저자
- ZACHARY T. BLOOMGARD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0
- 권(호)
- 33(12)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68~172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