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발생원대책을 위한 삼림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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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4~5월이면 꽃과 나무가 개화하는데 많은 꽃가루가 날리고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2월에 30grains/㎥정도의 수목 꽃가루는 5월이 되면 800~900grains/㎥까지 증가하고, 평방미터당 꽃가루가 500이상이면 대부분의 알레르기 환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현재꽃가루 알레르기 연구회를 통해서 꽃가루예보를 하고 있다.
○ 이러한 꽃가루는 풍매화인 수목류에게서 발생하여 바람에 대량으로 날리며 수정하게 되므로, 버드나무, 은사시나무, 밤나무, 삼나무, 자작나무 등에서 발생한다.
○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부터 꽃가루 예보식을 개발하고 있는데, 정확도를 높이려면 관측자료의 연속성 확보가 중요하며 꽃가루 알레르기 기준지수를 우리 국민에 맞도록 조정할 필요가 있다.
○ 정부에서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해서 녹화 수종과 불량 천연림을 경제수종으로 대체하는 시책을 펴고, 백합나무나 소나무 그리고 용재 가치가 우수한 침엽수 인공림으로 전환 육성 중이다.
○ 다만, 아직은 꽃가루 발생원이 되고 있는 수종에 대한 연구와 꽃가루를 억제하기 위한 산림정책이 부족한 실태이므로 산림 백년대계를 기한다는 점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현재의 숲 가꾸기 사업 등에 대한 반영 검토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고 싶다.
- 저자
- Yoshiyuki Kiy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0
- 권(호)
- 92(6)
- 잡지명
- 日本森林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10~315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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