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의 제어실 근무를 위한 직무 요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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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무 분석은 작업이 있는 곳에서 요구되는 일반인 사항인데 국가적 안전성이 요구되는 원자력에너지 분야 특히 원자력발전소에서는 체계적, 과학적, 지속적으로 실시되어야하고 이에 따른 정서적인 문제, 지식적 교육/훈련 문제, 물리적 필요사항들에 대하여 개선이 요구된다.
○ 제한적 한 작업장에서 여러 작업자가 작업을 할 때에 공간의 효율성과 작업자의 수의 관계를 잘 평가하여야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공간을 나누고 업무를 조정하여 효과적 효율적 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조치가 요구된다.
○ 편리한 장비나 유용한 장비도 원자로운전원, 발전차장, 안전담당의 운용에 따라 결과는 상당한 차아를 가져 올 수 있다. 따라서 엄밀한 직무분석에 따른 업무분장과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구체화하여 지휘체계 강화로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확대를 예방하여야할 것이다.
○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건설이 끝나면서 각종 기기의 시운전, 시험 등을 통하여 원자로운전원, 발전차장, 안전담당의 직무가 구체화, 세분화 되고 있으나 정서적, 지식적, 자각적, 인지적, 인자 등의 복합적 요인 분석이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에서도 요구된다.
○ 직무분석에 따른 업무수행의 효율성 평가는 정상운전인 경우 가능하나 사고 운전에 대한 평가는 불가능하므로 원자력발전소 제어실과 동일한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절차서 개발과 적응 훈련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엔지니어링 시뮬레이터를 이용하여 사전 발전소 설비 개선 전에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진다면 훨씬 안전운전과 이용률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 저자
- Sandra Schumacher, Martin Kleinmann, Klaus G. Melcher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49
- 잡지명
- Safety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94~405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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