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전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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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표면은 플라스틱에 비교하여 아주 거칠 뿐만 아니라 다공성이다. 이런 성질은 종이기판 위에 직접 제작하는 대부분의 전자 디바이스에 해롭지 만 거칠고 흡수하는 종이기판에 알맞은 방법이 있다. 이 리뷰에서 이들 방법의 근래 진전과 가능성을 평가하고 종이 전자의 한계를 논의 하였다.
○ 플렉시블 플라스틱 기판을 능가하는 종이의 중요 이점은 저 비용, 재활용성, 일반 용도에 있다. 종이기판 위에 직접 전자회로를 인쇄하므로 종이의 용도는 전자 디스플레이와 센서와 같은 용용에 확장 한다. 이 분야의 더 많은 발전을 위해 전자재료, 인쇄기술, 전자 디바이스 공정에 관심을 갖는다.
○ 국외에서는 2011년 Tai Yan-Long등은 “Fabrication of paper-based conductive pattern for flexible electronics by direct-writing"를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21(16), 또한 Aixia L등은 ”Flexible Low-Voltage Electric-Double-Layer TFTs Self-Assembled on Paper Substrate"를 IEEE electron device letters 32(4)에 각각 발표 하였으며 종이 전자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KAIST, 삼성 및 LG 디스플레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1년 “Flexible energy storage devices based on graphene paper"를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4(4), 또한 "In-cell adaptive touch technology for a flexible e-paper display"를 Solid-state electronics 56(1)등에 각각 발표 하였다.
○ 인쇄 전자를 위한 플렉시블 기판은 주로 폴리머와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하였으며 최근에는 종이기판에 많은 관심과 연구가 이루어지고 진행하고 있다. 디바이스를 제작학기 전에 종이의 원료인 펄프성분을 더 정확하게 규명하여야한다. 종이의 강도, 표면 상태, 전기, 자기 및 기계적 강도를 면밀히 조사하고 전자재료와의 균질한 접합에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 하다. 또한 디바이스 제작에 따른 우수한 인쇄 기술의 선택이 중요 하다.
- 저자
- Daniel Tobjor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1
- 권(호)
- 23(17)
- 잡지명
- Advanced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935~1961
- 분석자
- 문*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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