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력발전의 이용 확대와 환경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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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는 소수력발전의 환경 영향이 긍정적인지 또는 부정적인지에 대해 반신반의 하고 있다. 한마디로 소수력발전의 수효가 많아지면 결국 대수력발전과 같은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지 염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전 지구상에 소수력발전이 대량으로 확대 보급되었을 경우 즉, 최악의 상황에 대한 우려라고 생각된다.
○ 또한 본 연구는 중앙집중적 전력시스템과 분산형 발전시스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양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질적 측면에서도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결국, 소수력발전의 환경 영향에 대한 판단은 지구 자체 정화력의 임계값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 소수력발전은 해외에서 이미 기술 개발이 완료되어 상용화되어 있는 상태이다. 국내에서는 1991년부터 2004년까지 6개 과제에 총 23.6억 원만을 투자하였으며 그 중에서 정부가 17.88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반면에 미국은 1980년대에 소수력발전의 잠재지역을 조사하고 1990년대에 수차의 표준화와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술 지원을 실시하였다. 일본의 경우는 1980년대에 Sunshine계획의 일환으로 수차의 국산화와 소수력발전시스템의 자동화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New Sunshine계획에서 수차의 표준화 개발을 완료하였다.
○ 소수력발전에 대한 현재까지의 국내 개발 내용은 카프란 수차 설계기술 및 국산화 개발, 튜브라 수차 개발, 횡류형 수차 개발, 소수력발전 잠재자원 조사 및 최적 운용기술 개발 등이다.
○ 향후 국내의 소수력발전 분야에서는 국내의 지형 및 수계를 고려하여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국내의 보급 및 상용화를 위한 한국형 설비 표준화와 효율 향상기술 및 시스템 자동화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개발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저자
- Tasneem Abbasi, S.A. Abbas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134~2143
- 분석자
- 김*홍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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