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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포스겐법 폴리카보네이트의 합성법

전문가 제언
○ 요즈음 폴리카보네이트수지는 건재, 자동차, 전기전자분야, 광 미디어 등에 채용의 확대로 인하여 기존수요에 추가되어 새로운 용도 개척에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일반적으로 크게 분류하여 포스겐법 또는 디페닐카보네이트를 사용하는 용융법으로 제조되고 있다. 이 연구는 Asahi Glass Co.가 새로 개발한 비포스겐법 폴리카보네이트 합성기술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아세톤을 출발원료로 사용하여 폐수?폐기물을 발생시키지 않고 게다가 불소수지원료를 병산시키는 허비 없이 환경부하를 저감시킨 폴리카보네이트수지의 새로운 합성법이다.

○ 분자간력의 발현, 수소결합의 형성, 그 조합에 의하여 우수한 물성을 산출하는 자원으로서 카르보닐기는 다양한 화학제품 중에 함유되어 있다. 그 주요한 예로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개발된 폴리카보네이트(PC)는 내충격성과 밸런스를 취한 물성을 갖는 것으로부터 수요의 신장이 현저하며 범용수지를 육박하는 생산량에 도달하고 있다.

○ 이와 같은 화학적?물리적 특성을 산출하는 카르보닐기를 제품 중에 도입시키는 방법은 몇 가지 있지만 카르보닐기를 갖는 기초 원료로부터 도입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기초 원료로서 공업적으로 값싸게 사용할 수 있는 화합물로서 독성가스인 포스겐의 사용이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포스겐은 화학병기의 금지 및 특정물질의 규제 등에 관한 법률에 기재되어 있는 제2종 지정물질?독성물질로서 신?증설에 관해서는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다.

○ 폴리카보네이트수지는 공업화 이래 그 제법은 포스겐과 비스페놀A를 원료로 사용하는 포스겐법이 주류로서 현재도 세계의 약 90%는 포스겐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1960년대로부터 포스겐 대신에 디페닐카보네이트를 사용한 용융법 프로세스도 제안되어 있으며 현재 세계적인 지구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향상에 의하여 맹독가스인 포스겐을 원료, 독성이 있는 디클로로메탄을 용매로서 사용하거나 다량의 폐기물이나 폐수를 방출하는 종래의 합성법을 대체할 수 있는 용융법 프로세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저자
Junpei Nomura, Hidekazu Okamoto, Takeshi Okazo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0
권(호)
10(9)
잡지명
未來材料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7~51
분석자
정*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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