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바이오매스자원 활용현황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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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2009년 9월 Hatoyama수상이 UN의 기후변동수뇌회의에서 “ Hatoyama Initiative"를 발표하였다. 즉 일본은 2020년까지 온실효과가스의 1990년 배출량 대비 25%를 삭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의 실현을 위하여 ”환경성“에선 바이오매스와 태양광 등의 재생가능에너지의 구체적인 활용방침을 발표하였다.
○ 이 문헌은 그러한 상황에서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을 이용해가면서 바이오매스자원을 연료로서 뿐만 아니라 Bio Chemicals나 바이오 플라스틱 등의 Bio Refinery로서 순환이용 한다는 것이 지속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도 바이오연료의 개발활용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 국토의 70%인 2,500만ha가 삼림으로 덥혀있는 일본은 바이오매스자원의 연간 총 발생량이 약3.7억t, 총 이용가능 량이 7,700만t으로 추정되나 이때까지는 폐기나 방치 또는 소각되어서 약 1.27억t상당의 이산화탄소로 화해 버려져왔다.
○ 이는 일본의 1990년도 총CO2배출량인 11.24억t의 약11%에 해당한다. 또한 Kyoto의정서 상 일본에 과해진 CO2배출량의 1990년 대비 6%사감 량은 이렇게 폐기 소각되고 있는 바이오매스 7,700만t으로 부터 발생하는 CO2배출량의 약 반이다. 따라서 바이오매스의 유효이용은 Kyoto의정서 상의 CO2배출량삭감을 위해서도 필연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오매스자원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산림바이오매스 양은 2005년도 말 현재 약5억2천만t이며 2000~2005기간의 평균 바이오매스생산량은 약2천만t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소부분만이 활용될 뿐 대부분은 소각 또는 방치되어오고 있다. 더욱이 바이오연료에 관한 한 1988~2007년간에 총650억원을 투입하여 298게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여왔으나 아직도 바이오디젤이나 바이오에탄올 등 수송용 연료로의 사용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이 부분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정책이 추진되어야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J S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0
- 권(호)
- 39(10)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85~59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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