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TOF 2010에 나타난 기계요소 부품의 최신 동향
- 전문가 제언
-
○ 세계 공작기계전시회는 선진국 중심의 IMTS(미국), EMO(유럽), JIMTOF(일본)이 주도해왔다. 최근에는 신흥국의 전시회인 CIMT(중국)과 SIMTOS(한국)가 주목받고 있다. 중국은 이제 중저가의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세계 제일의 생산국 위치에 오른 상황이다.
○ 이 자료는 2010년 10월 28일~11월 2일에 Tokyo에서 개최된 JIMTOF 2010 출품작 중 일본기업들이 전시한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롤러베어링, 볼나사, 리니어베어링, 윤활시스템 등 요소부품들의 기술발전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내용이며, 각 부품별 동향은 별도의 자료로 분석하여 제공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가공시스템의 기계운동은 회전과 직선 및 나선운동으로 구성되며, 공작기계운동을 뒷받침하는 롤링기계요소와 윤활의 새로운 이용기술은 기계 설계자에게 관심이 높은 과제다. 근래에 전시회에 나타나고 있는 요소부품기술들의 특징은 환경, 고성능, 고속화, 복합화, 고강성, 고신뢰성, 에너지절약 등과 관련성이 크다.
○ JIMTOF 2010의 입장객수는 약 13만8천명으로 2008년도의 16만9천명보다 크게 감소했다. 주요 공작기계수요자인 자동차, 전자 등의 경기부진이 원인일 수 있지만 중국과 한국 등의 경쟁력강화가 과거 일본의 공작기계산업 잠재력을 잠식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 한국의 SIMTOS 2012가 내년(4월 17일~22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한국공작기계협회)은 향후 한국공작기계전을 글로벌 빅4로 키워나갈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서는 양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목표, 즉 기술전략이 수반되어야 한다. JIMTOF 2008특집기사를 보면 공작기계관련 교수는 대학원생/대학생들의 전시회견학을 유도하고, 학생들은 전시회를 장래진로 탐색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밝혔다. 참고할 가치가 있는 사례라 할 수 있다.
- 저자
- Shimizu Shige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55(3)
- 잡지명
- 機械設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4~18
- 분석자
- 박*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