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의 정상화 방법과 분석결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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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지구 기후변화 현상이 과연 인간이 만들어낸 이산화탄소에 의한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서는 아직도 과학자들은 분명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본 원고에서도 각국의 자연재해 예방대책이 자연재해의 보고 증가로 이어졌을 수 있고 아마도 이것이 발생빈도의 주요원인으로 추정된다고 하고 있다.
○ 그러나 스위스 Davos에 본부를 둔 Global Risk Forum의 Walter Amman은 이에 대한 반론을 펴고 자연재해 발생빈도 증가가 보고체제의 구축에 따른 효과일 수는 없다고 하고 있다. 그 예로서 보고체제가 갖추어진 이후의 최근 10년간에도 기후변화에 의한 자연재해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꼽고 있다.
○ 최근 일본의 지진과 같이 자연재해에 의한 인명손실의 원인 중에서 가운데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재해는 빈번하게 발생한 지진이었다. 최근 지진과 기후변화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홍수와 가뭄, 미국의 허리케인 토네이도과 같은 폭풍 등 자연재해의 증가는 기후변화의 직접적인 결과라는 것에 대하여 과학자들은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
○ 2011년 5월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에 모인 UN IPCC 기후관계 전문가들은 자연재해 증가의 주요요인이 기후변화라는 것을 재천명하였다.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홍수,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의 증가에 대비하여 각 나라 및 사회는 인프라 시설의 보강과 피해예방에 힘쓸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저자
- Eric Neumayer, Fabian Barth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1
- 잡지명
- Global Environmental Chan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24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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