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협력회원국의 재생 에너지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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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프협력회의(GCC)국가 지역은 태양벨트 권역에 있으며 건조하고 일사량이 많아 환경이 척박하다. 이러한 환경을 공기조화와 물 생산으로 극복하며 많은 가스와 석유를 사용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해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2005~2009년 세계 평균 에너지증가율은 2.2%였으나 같은 기간 동안 GCC국가에서는 12.4%였다.
○ 2005년 GCC국가들의 인구 당 평균 에너지사용량은 1,149W여서 세계평균 297W보다 많다. GCC국가들은 2015년의 에너지수요 충족을 위해 현 시설용량의 80%인 6만MW까지 늘려야 한다. 자원부족과 환경영향 때문에 석유나 가스에 의존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개발하려 한다. 일부 GCC국가들은 원자력발전을 시작한다.
○ 이 자료는 GCC국가들의 태양에너지와 풍력 등 재생에너지 개발현황을 관련 프로젝트들과 함께 고찰한 것이다. 여러 프로젝트들이 수행되고 있으며 그 용량은 600MW 이상이다. 2022년 Doha에서 개최될 월드컵 축구경기용 스타디움을 재생에너지로 냉방하는 프로젝트도 추진 될 것이다.
○ GCC국가에서 건물통합광전지나 풍력터빈에 관한 수 개의 프로젝트가 수행된다. 이들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각 발전방식별 kWh당 발전비용도 한층 정확하게 연구되었다.
○ 전체 GCC국가단위로 원자력이 논의되었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다. 에너지 안보차원에서 에너지믹스는 필연적이다. UAE와 요르단이 이미 우리나라 원자력과 각별한 관계를 갖게 되었다. 해수담수화 등 GCC국가들의 에너지문제의 도전에서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균형 있는 개발이 기대되며 그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A.E. Alnaser, N.W. Alnas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074~3098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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