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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건강식품의 안전성

전문가 제언
○ 과학의 진보가 인류의 수명연장을 가져옴에 따라 인간은 건강한 삶을 추구하게 되는데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가 건강식품의 개발로 이어지면서 미래식품산업의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제품 중에 함유한 특정성분에 의한 안전성 문제가 보고되고 있어 식품위생 측면에서 주의를 요하고 있다.

○ 식약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건강기능식품에 대하여 국내 출하액과 수출액을 합친 국내 생산실적이 2006년도 7,008억 원에서 2010년 국내생산액 10,671억 원으로 약 52.3% 성장하였다. 이는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허가받은 제품에 대한 통계이므로 건강기능식품 이외의 소위 건강식품이라고 표방하고 유통하고 있는 제품까지 합하면 시장규모는 수조 원대라고 볼 수 있다.

○ 컴프리는 함유한 Pyrrolizidine Alkaloids (PA) 성분이 암을 유발하거나 간 기능을 손상하는 것으로 밝혀져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차나 다른 식품원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일부 국가에서는 이를 식품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권고하거나, PA의 잠정내용섭취량을 설정하고 있는 등 국가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수입제품에 대하여는 원료로 사용하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식품공전에 식품에 사용할 수 있거나,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거나 또는 사용할 수 없는 식물성 등의 원료에 대하여 등재되어 있으며 여기에 없을 경우는 식약청 홈페이지를 식품 원재료 데이터베이스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는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등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건강식품의 부작용 사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수집하고 그 원인을 분석?평가하고 그 결과를 신속히 전파하여 안전성을 높이는 연구하여야 한다고 본다.
저자
Motoyoshi SATAK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0
권(호)
51(6)
잡지명
食品衛生學雜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08~414
분석자
이*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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