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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너지 도입추진에서 쓰레기 소각발전의 위치와 과제

전문가 제언
○ 환경과 에너지 문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폐기물의 소각 처리는 고도화와 다양화되어 가고 있다. 특히 유해물질인 다이옥신류와 NOx등과 같은 환경부하 물질의 저감과 에너지 이용 및 운용 코스트의 저하를 가져오는 새로운 기술의 개발을 필요로 하고 있다.

○ 일본은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에너지절약을 실시한다는 방침에 따라, 고효율의 폐기물발전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1997년 6월에 [신에너지이용 등의 촉진에 관한 특별조치법(RPS법)을 시행하여, 자원제약과 환경부하가 적은 신에너지의 가속적인 개발 및 도입이 불가결하게 되었다.

○ 이에 따라 일본은 2020년도 최대도입 케이스에서 원유환산으로 태양광 발전이 700만 kL, 풍력발전 200aks kL. 폐기물 발전+바이오매스 발전에서 408만 kL의 도입이 상정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현재 도입되고 있는 신에너지도입추진을 위한 조치에 대해 소개함과 더불어 발전 코스트의 관점으로부터 신에너지도입추진에서의 쓰레기발전의 위치설정과 금후 쓰레기 발전을 보급시켜 가는데 있어서의 과제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 우리나라는 각 시군이 별도의 쓰레기처분장 및 소각장을 운영하므로 그 규모가 작아 쓰레기를 연료로 하는 발전시스템의 도입이 어렵다. 따라서 RDF는 저장 및 수송이 쉬우므로 우리나라도 각 시군이 운영하는 쓰레기처분장에서는 RDF를 생산하고, 이것을 몇 군데로 집중시켜 환경에 대한 우려가 없고, 대규모, 고효율의 발전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자
Hiroshi Maeda, Naruo Yamag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0
권(호)
21(6)
잡지명
廢棄物資源循環學會論文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80~386
분석자
손*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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