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크기와 형태를 제어한 이산화티타늄 제조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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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나노크기와 형태를 제어한 이산화티타늄(TiO2)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특히 아나타제(anatase) 상(phase) 조성의 이산화티타늄의 나노로드와 나노큐브의 제조기술을 확립하였다.
○ 본 발명은 간단하고 재현성이 높은 경제적인 제조방법이므로 공업적인 대량생산에 유리하다. 또한 아나타제 상(phase)의 TiO2입자는 한 번의 공정으로 형태와 나노크기를 용이하게 조절할 수 있으므로 향후 응용가능성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 TiO2의 일반적인 결정상으로 아나타제(anatase), 루틸(rutile), 부루카이트(brookite)가 있으며 안정영역, 굴절률, 화학적인 반응도 및 전자기방사 등에 의한 인자에 의해 여러 가지 화학적 물리적 성질을 나타내고 있다. 이 중에서 나노크기 TiO2의 품질과 성능은 결정상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에 대한 파악이 대단히 중요하다.
○ 이산화티타늄은 화학적으로 안정된 물질로 광촉매 코팅재료, 페인트, 잉크, 플라스틱, 제지, 고무와 같은 섬유의 광택도 조절, 식품/화장품(자외선차단제), 의약품 첨가제, 소광제, 정수 및 폐수 처리, 탈취 및 살균(친환경 페인트 첨가제), 태양열 전지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이는 물질이다. 향후 국내관련 기업체에서는 본 발명의 방법을 응용하여 고부가가치의 신제품의 개발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
○ 최근 국내 기업체에서는 저온(예, 100℃ 이하)에서 고순도 이산화티타늄 나노분말의 대량 제조공법, 이산화티타늄을 이용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DSSC), 황산티타닐로부터 나노크기의 아나타제형 이산화티타늄 분말의 제조기술을 확립하였다. 향후 신제품에 대한 더욱 획기적인 연구개발 성과가 기대된다.
○ 미국환경보호국(EPA) 산하 국립 보건환경영향 연구소(NHEERL)에서는 선크림과 화장품 등에 널리 이용되는 산화티타늄 나노입자가 신경세포를 손상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를 환경과학기술지에 제시하였으므로 제조 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 저자
- DAUNIA SOLAR CELL S.R.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0665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9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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