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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기능성 금속재료

전문가 제언
○ 생체 내에서 분해성이 있는 금속재료가 관상부 스텐트나 Ti, Ti합금계 인플랜트용 대체 생체재료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생분해성 금속재료인 Mg, Mg합금, Fe가 인체에 매립되면 이온화 하거나 갈바니 부식에 의하여 전기화학적으로 소실된다. 이러한 특성이 있는 스텐트나 인플랜트를 혈관이나 뼈부위에 매립하여 생체조직을 재건하는데 수반하는 기능수복과 균형을 취한 후 용해되어가는 자리에 골조직이 성장하여 최종적으로는 재건되어 완전한 자가 조직으로 수복된다.

○ 최근 풍선확장형 스텐트와 자기확장형 스텐트가 개발 되고 있다. 개념은 Ti계 합금의 유연한 말텐사이트 상태에서 스텐트를 삽입유치한 후에 체내 온도에 의하여 오스테나이트상태로 초탄성화 되므로 혈관이 확장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생분해성이 미약한 반면 순 Fe 스텐트를 혈관확장으로 사용 시에 생체 내에서 용해 소실되면서 혈관을 완전 수복시키는 특징적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 Mg로 생분해성 인플랜트를 제조하여 뼈 부위에 매립해서 열화된 골 기능을 보충한 후 Mg이 체내에서 이온화 되어 소실되면서 Mg이 소실되어가는 자리에 뼈가 수복되고 소실된 Mg이온은 체외로 배출되는 것은 인공관절용 Ti, Ni프리 Ti합금에 비하여 매우 특성이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 공업용 Mg합금 (AZ31, AZ91, AZ91D WE43, LAE442)을 골부위에 매립 한 후 3개월 만에 인플랜트가 거의 다 용해되고 골도 양호하게 형성 되었다는 임상 실험이 인체에 적용되어 골 부위와 접촉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표면 활성화 처리한 고가의 Ti, Ti-Ni대체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면 환자들에게 매우 기대 되는 기술이라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는 Ti, Ti합금계 스텐트 재료나 인플랜트 재료는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오스템인플랜트(주), 경상대, 동아대 등에서 Ti계합금 연구, 수입재료를 이용한 골 부위 및 치과용 인플랜트의 가공법, 표면처리 연구 등을 하고 있다.


저자
T.ISHIMOTO, T.NAKA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81(5)
잡지명
金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03~409
분석자
황*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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