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용기용 적층 포장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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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스턴트 식품개발과 함께 식품포장을 위한 일회용 복층포장을 많이 사용한다. 복층 포장재로 사용하는 가장 내층은 LLDPE와 LDPE 혼합물(Blend)을 사용하고 이 혼합물은 팽창률이 0.9~1.2로 매우 적다. LLDPE/LDPE 혼합물의 열가소성재료의 가장 내층은 두께가 13~17μm으로 얇아 재료비와 밀봉 에너지를 줄인다. 인체에 해가 없고 친환경적인 복층 포장재로 작업성이 좋고 경제적으로 매력적인 기술이다.?
○ 기존의 복층재료는 필름압출과정에서 입목효과(Neck-in effect)가 생겨 필름 층의 두께를 상승시키고 작업상 가용넓이를 축소시킨다. 입목효과는 기저에 코팅결함을 만들고 가장자리 두께를 증가시켜 많은 재료손실의 원인이 된다. 0.9~1.2의 낮은 팽창률의 LDPE/LLDPE 혼합기술과 복층구조 기술은 중요한 특허청구내용으로 공정 중 결함과 재료손실을 줄일 수 있어 우리나라 식품 및 포장업계의 관심이 필요하다.
○ 낮은 팽창률의 필름혼합재료를 위해서는 특수사양의 LLDPE의 선택이 중요하다. 특히 사용되는 LLDPE는 긴 가지친 쇄(LCB)의 함량이 낮아야 한다. 압출 코팅과정에서 입목효과를 줄이기 위하여 단일-자리 촉매로 합성한 LLDPE가 바람직하다. 이러한 제품을 위해서는 석유화학제조업체의 제품개발이 우선되어야한다. 단위 원가절감과 에너지절감은 물론 환경적 측면에서 우리업계의 제품개발의 방향이라고 본다.
○ 전통적인 복층 포장재의 코팅용 LDPE-층은 포장 길이방향의 밀폐이음을 만들기에는 너무 두껍고 외층의 포장 복층은 열-봉합에 높은 온도가 필요하여 공정상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또한 종이 기저에 코팅 결함이 생겨 포장복층을 만드는 과정에서 작업손실이 높다고 한다. 열가소성의 가장 외층 필름제의 원료선택과 혼합비율과 복층의 특수 성질을 위한 첨가제의 선택과 조성이 앞으로의 기술개선의 관건이다.
- 저자
- Alternapak Holding B.V.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0400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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