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장관의 자연면역담당세포로 인한 항상성 유지와 염증성 장 질환에서의 파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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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증성장질환은 질환감수성유전자를 배경으로 하여 식사나 장내세균 등의 환경인자에 대한 숙주의 면역응답통제가 파탄으로 인하여 생기는 것으로 관련보고에 의해서 생각되고 있으며, 건강인의 장관에 존재하는 Macrophage는 장내세균에 대한 과잉된 면역응답은 오히려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 염증성장질환 환자의 장관의 Macrophage는 장내세균에 대해서 과잉된 염증성Cytokine을 생산함으로써 본래 장관의 항상성유지 작용을 하고 있는 Macrophage가 기능이상을 나타내 상재하는 장내세균에 대해서 과잉응답을 하는 것이 염증성장질환의 병태형성에 크게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 따라서, 만성회장염(Crohn's disease)이 장관의 Macrophage나 수상세포가 장내세균의 자극에 대해서 TNF-α, IL-23, TL1A라는 염증성 Cytokine을 생산하게 되며, 이들의 Cytokine은 이미 분자표적치료의 목표로 되어 있으며 여러 Cytokine에 대한 항체제제는 생물학적제제(Biologics)로서 임상에 응용되고 있다.
○ 장관면역학은 오늘날 현저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유전자변형마우스의 개발과 장내세균총의 전반적인 검색이 가능하게 됨으로서 마우스를 중심으로 한 분자수준에서의 기능분석과 더불어 인간의 염증성장질환환자의 Sample을 이용한 연구에서 유도된 성과는 숙주의 면역학적인 장내세균의 메커니즘해명으로 염증성장질환 치료에 관한 새로운 약품의 개발과 면역학적 Vaccine 개발의 도화선이 되고 있음으로 관심있는 연구자의 촉구를 바란다.
- 저자
- Tadakazu Hisama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0(4)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66~370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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