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내에서 Macrophage로 인한 염증통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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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여러 나라에서 높은 발생률을 나타내는 염증성 장질환은 아세아 여러 나라에서도 환자수의 증가와 발생연령이 젊어져가고 있는 것이 문제로 되고 있는 난치성질환으로서 상재세균이나 식이항원으로부터 늘 자극을 받아 장관점막 고유층 내에서 Macrophage의 낮은 염증 응답성이 장관조직에서 항상성 유지와 염증성 장질환의 발생통제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가고 있다.
○ 염증억제면역응답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CD4+ CD25+ Foxp3+ Treg를 만성 대장염 발생 모델마우스에다 유입시키면 CD4+T세포 의존적인 대장염의 발생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나게 되며, 다른 자기면역질환과 마찬가지로 염증성 장 질환 억제에 있어서도 통제성T세포(Treg)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근래에는 단일염기다형(SNPs :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을 사용한 Genome관련해석에서도 IL-10, STAT3, IL-12 p40이 염증성 장질환의 감수성유전자라는 것이 보고되고 있는 것에서도 장관 내 Macrophage에서 IL-10/STAT3시그널이 의전적인 염증응답통제메커니즘의 항상성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시사되고 있다.
○ 장관점막 고유층 내에서 작동체(Effector) T세포 및 Treg의 분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앞으로는 염증성 장질환의 발생에 대한 원인규명 및 신규치료법개발에서도 자연면역계를 중심으로 한 장관면역메커니즘의 해석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추축되며, 장관 내 자연면역세포 중에서도 Macrophage에 관해서 특히 주목하여야 하며, 장관 내 염증통제메커니즘의 역할에 관해서 심도 있게 탐구함으로서 장관 내 자연면역세포를 표적으로 한 염증성 장질환의 병인규명으로 새로운 치료법개발과 또한, 면역학적으로 이에 관련된 Vaccine개발도 이룩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
- 저자
- Hisako Ka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0(4)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61~365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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