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의약품 보급을 이루는 임상진료 지침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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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일본에서 개발된 DPC는 정관에 따라 입원환자를 분류하는 시스템이다. 먼저 입원환자는 최선의 의료자원을 제공하는 병명으로 분류된다. 또한 입원환자는 입원, 치료 등 의료행위, 부수적인 질병명 및 중증도와 같은 상태에 따라 분류된다.
○ 또한 DPC에 의한 PPS의 의료비 수가는 포괄수가 지불과 진료행위별 수가 지불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괄수가 지불부분에서 각 DPC에 대해 기술된 하루 의료비는 각 시설의 특정계수를 곱하여 결정한다.
○ Clinical Path는 이상과 같은 DPC와 PPS에 의해 어떤 특정한 질환의 진단을 위한 임상진료의 경로이다. 또한 많은 경우에 Critical Pathway나 Care Map 등과 동의어로도 쓰인다. Clinical Pathway는 의료코스트의 절감과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으로 알려졌다.
○ 현재 의료코스트의 절감을 위한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이 GE의 보급이다. GE는 선발 의약품(NB)을 의료현장에서 특허기간 동안 이미 장기간 검증을 거쳤으므로 NB보다는 안전성이 평가되었으나 후발 의약품으로 제조가 일반화 됨으로서 제약상의 안전성, 적량화 그리고 이에 따른 윤리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그러므로 GE의 보급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Clinical Path에 의한 각 시설에 적합한 GE의 평가시스템을 확립함으로서 의료진이 안심하고 복약지도를 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해야 하며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GE를 주로 보급하는 경우에는 국내 제약업계의 현황을 정확하게 감안한 엄격한 Clinical Path제도를 도입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Miyaz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62(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04~108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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