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EU의 태양광발전 산업현황 및 전망
- 전문가 제언
-
○ 유럽에서는 재생에너지 개발로드맵의 2020년도 목표(일차에너지의 20% 공급)가 정해짐으로써 재생에너지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태양광발전의 경우는 그동안 시장 성장을 견인해왔던 고정우대가격제도의 인센티브 수준이 점차 약해지고 있고 태양전지 생산량의 수요 초과로 가격이 하락함으로써 제조업체들의 이익이 감소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이러한 상황들은 태양광발전시장의 확대와 신규시장 개발의 새로운 계기가 되고 있다.
○ 유럽태양광산업협회는 2011년 2월에 향후 태양광발전시장의 전망을 발표하였는데 국제에너지기구의 “2009년 에너지 전망”이 사용한 에너지 시나리오를 토대로 2020년도의 태양광발전용량을 104GWp로 예측하였다. 이는 EU 27개국의 개발로드맵을 집계한 84.376GWp를 훨씬 초과하는 전망치이며 또한 국제에너지기구가 OECD 국가 중 EU 국가의 발전용량으로 예측한 30GWp보다는 3배 이상이다.
○ 또한 세계 에너지 성장이 가속화되어 태양광발전의 보급이 현재 추세보다 훨씬 활발한 시나리오에서는 EU의 태양광발전용량을 2020년 140GWp, 2030년 280GWp로 전망하였다. 그리고 각국이 재생에너지 개발을 강력히 뒷받침하는 에너지 고성장 시나리오에서는 2020년 366GWp, 2030년 631GWp를 전망하였다.
○ 한국수출입은행의 태양광발전시장 전망(2011년 2월 발표)에서는 2010년도 신규 발전용량으로 16.7-19.5GW, 2011년도 16.6-24.5GW로 전망하였는데 2010년도의 실제 신규 용량은 16GW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2010년도 태양전지 생산량은 27.213GWp이었다. 또한 세계 태양전지 제조업체들(119개)은 2010년에 생산용량을 36.6GWp로 크게 증가시켰는데 이들은 2011년도 생산량으로 51.4-66.6GW를 전망하였다.
○ 이 자료는 세계와 유럽의 2010년도 태양광발전 개발현황을 전반적으로 요약하고 있다. 특히 태양전지 생산현황, 산업동향 및 기업별 현황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고, 태양광발전의 향후 시장 전망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관련 기업들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
- 저자
- EurObserv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202
- 잡지명
- Systemes solair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45~171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