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에서 R&D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한 특허 및 출판물의 사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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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미국의 R&D평가를 위한 특허 및 출판물의 사용” 주제 하에 서론, 데이터 및 방법, 미국 각주의 R&D 투입 및 산출, R&D효율성 변화의 분석,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이글은 R&D효율성을 산출하기위한 지표로써 특허와 과학출판물이 사용되었으며 R&D지출의 증가에 따라 R&D효율성 이슈가 크게 부각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R&D효율성 분석과 관련하여 “역설”(paradox)이라는 표현을 통하여 그 효율성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미국은 가장 많은 R&D비용을 지불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전체특허에서의 비율은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감소는 또한 세계 과학 출판물에서의 비율에서도 명백하다. 이러한 현상은 일부사람들에 의하여 “미국역설”(American Paradox)이라고 불려졌다. R&D효율성과 기술혁신 능력에 관한 기존의 연구는 미국을 균질적 실체로 생각하여 하위국가단계인 지역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이 연구는 미국 50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District of Columbia)의 R&D효율성을 분석한다.
○ R&D효율성은 R&D지출 대비 특허와 과학출판물의 비율로 계산된다. 51개 지역 중에서 오직 14개 주만이 2004년과 2008년 사이에 긍정적 변화를 보여주었다. 이 실적을 동일기간에 BRICS 국가(Brazil, Russia, India, China, South Korea)의 실적과 비교하였을 때 러시아를 제외하고 나머지 BRICS 국가들은 R&D효율성에서 큰 증가를 보여준다. 이 연구는 높은 R&D효율성을 갖는 주들을 식별하고 정책개입에 의하여 뒤따를 수 있는 표준(benchmark)을 나타낸다.
○ 정책결정을 위하여 하위국가단계인 지역에서 특허와 출판물을 사용하여 R&D효율성의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도 R&D지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그 투자에 대한 효율성이 크게 논의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효율성 측정이 요구된다. 앞으로 효율성 측정은 기존의 양적 측정뿐만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 과학출판물의 우수성, 특허의 유용성을 평가하는 정성적 측면이 강조되어야 한다.
- 저자
- V.J. Thomas, Seema Sharma, Sudhir K. Ja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1
- 권(호)
- 33
- 잡지명
- World Patent Inform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10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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