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핵 데이터와 노물리 관점에서 본 토륨

전문가 제언
○ 우라늄과 달리 핵분열성 동위체를 포함하지 않는 토륨은 그대로는 에너지자원으로서 이용할 수 없다. 그래서 토륨을 이용하는 토륨이용 원자로에서는 토륨에 어떤 핵분열 핵종을 별도로 적절히 혼합하여 임계체계로서 성립하도록 충분한 증배성을 갖게 하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 에너지안보의 확보 관점에서 토륨이용은 원자력에너지 중의 다양화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토륨의 핵 데이터 관련 노물리라는 기초적인 연구를 하여 발전시킴으로서 미래를 대비한 초석을 구축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토륨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우리들이 착실하고 확실히 토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 핵연료로서 토륨연료 사이클에서는 천연 토륨을 핵반응으로 핵분열성인 U-233으로 변환한다. 이것을 토륨-우라늄계열이라고 부르고 2011년 현재 인도가 상용원자로에서 사용하고 있다. 토륨계열은 Th-232의 알파붕괴를 중심으로 하는 방사성 붕괴과정을 가리키고 있어 핵연료 사이클에서의 우라늄-플루토늄계열과도 같다.

○ 한국에서는 토륨을 핵연료로 이용하는 연구는 아직 시도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에너지안보와 우라늄의 고갈에 대비하여 토륨이용에 대한 연구개발을 추진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Unesaki, H., Misawa, 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1
권(호)
57(4)
잡지명
原子力EYE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9~13
분석자
문*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