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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및 저칼로리 식품과 소재의 시장동향

전문가 제언
○ 최근 건강지향에 관심이 높은 사람과 대사증후군에 관심 있는 사람, 섭취 칼로리는 억제하고 싶지만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많은 소비자의 요구를 시장에 반영한 무설탕·저칼로리제품 시장이 새로운 비약을 계속하고 있고 특히, 탄산음료나 커피 등 청량음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식품에 칼로리 제로나 칼로리 오프, 당류 제로 등이 추구되고 있다.

○ 무설탕·저칼로리 식품에서의 설탕의 대체로는 고감미도 감미료와 함께 감미의 조정이나 보디감을 살리기 위하여 당알코올이나 식이섬유 등이 이용되는 것이 많다. 원래 인간은 감미에 대한 감도가 높고 특히 설탕의 감미에 대하여 좋은 맛을 느끼지만 맛을 내는 기술, 보디감, 물성 개량기술 등의 진전으로 현재는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도 만족하고 납득할 수 있는 맛있는 무설탕·저칼로리 식품이 다수 판매되고 있다.

○ 고감미도 감미료는 최근 당질 제로와 칼로리 제로 등의 Zero계 제품 붐에 편승하여 음료를 중심으로 매우 호조를 보이고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다른 감미료와 고감미도 감미료를 적당히 조합함으로써 다양하게 풍부한 미질의 발현과 미질 개선을 실현할 수 있다.

○ 저칼로리는 원래 칼로리가 적은 식품을 일컫는데 원래부터 100g당 최대 약 50kcal가 들어 있는 식품을 의미한다. 또 ‘라이트’란 그 식품이 저칼로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식품보다 칼로리가 낮다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본래부터 칼로리가 적은 샐러드, 주스, 채소 같은 식품에 ‘라이트’란 말을 쓰지 않고 칼로리가 높은 콜라나 음료수에 쓰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 우리가 흔히 잘못 알 수 있는 식품표시 사항 중에 제로 칼로리는 열량이 5Kcal 미만이면 표시 가능하고 무가당이라는 표시는 인위적으로 당을 넣은 경우만 아니면 표시 가능하다. 무설탕제품이라도 과당, 솔비톨, 자일리톨 등 감미료를 사용할 수 있어 고열량인 것도 있다. 이들 감미료는 1g당 2~4Kcal를 낸다. 또 식품 표시에서 ‘0'이나 ‘무'는 완전한 무(無)를 뜻하지 않는다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저자
editorial department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1
권(호)
46(4)
잡지명
食品と開發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60~64
분석자
정*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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