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로 및 시험로의 정비에 대한 일본원자력학회의 제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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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발전 기술개발에서 연료와 재료의 조사연구, 의료용과 산업용의 RI제조, 물성, 생물, 재료 분야의 중성자과학연구, 그리고 교육과 훈련에의 필요에 응할 수 있는 유용한 대형시설로서 연구로가 필요하다.
○ 연구로가 필요해지는 2030년경의 세계 연구로 현황은 원자력에너지이용의 보급 등과의 관계에서, 연구로의 국제공동이용을 포함한 이용형태와 IAEA에서 연구로에 관한 현재의 활동과 미래의 연구로에 대한 생각 등을 참작할 때 세계 각국에 있는 연구로는 원자력분야의 과학, 공학, 또는 원자력발전기술개발에 있어서 극히 중요하다.
○ 연구로는 대학 및 연구기관의 이용자에게 접근의 용이성이 중요하다. 그것에 추가하여, 양호한 연구 환경을 얻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환영을 받아야 하고,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지원, 지역산업계의 지원 등이 중요하다. 연구자가 생활하는 숙박시설과 식당, 외부인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정비와 지원체제의 정비도 요청된다.
○ 한국의 연구로인 HANARO는 열출력이 30MW이고, 최대 열중성자속이 5.4x10n/cm/s이다. HANARO는 원자로의 연료와 재료의 조사연구, 의료용 및 산업용 RI제조, 물성, 생물, 재료 분야의 중성자과학연구, 그리고 교육 및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건설된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이다.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연구할 수 있도록 다목적으로 설계되었고, 평화적 이용을 목적으로 한 중성자 활용과 연구에 이용할 수 있다.
- 저자
- Yamakuchi, 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57(5)
- 잡지명
- 原子力EY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7~31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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