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 오물과 담수에 소염·진통제의 유입과 운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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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폐수처리장의 고도처리 공정은 잔류의약품의 완벽한 제거의 유망한 대책이다. 이는 적절한 처리 단위와 이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공정이다. 모래여과, 오존처리, UV 방사(조사), 활성탄흡착 등 의 기본처리나 고도처리 과정은 침전과정 후에 활성슬러지처리 하·폐수에 적용하는 시스템이다. 모든 고도처리과정 중에서 오존 처리가 이차 정화 하·폐수 대부분의 소염?진통제를 거의 완전하게 제거하여 효율을 높인다.
○ 생물학적 처리공정 전·후에서 단일이나 상호 결합한 고도산화처리시스템의 적용은 유기탄소의 무기화와 생물학적 분해를 강화시켜 상?하수 처리장의 방류수 잔류의약품농도를 상당히 낮출 수 있다. 농도가 상당히 낮은 의약품 하?폐수에서 성장하는 다양한 저항성박테리아의 분해에도 고도산화처리공정은 중요하다.
○ 소화제, 해열제, 아스피린 등의 일반의약품은 약방과 약국 외의 도시 골목길의 슈퍼마켓 등에서도 널리 판매하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부에서 나오고, 머지않아 법제화하여 구매가 쉬워질 전망이다.
○ 의료비 중의 약제비 비중이 24.7%로 OECD평균 17.4%나 이웃 일본의 19.6%보다 높을 정도로, 우리는 세계적으로 일반의약품뿐 아니라 항생제 등 전문의약품을 많이 사용한다. 우리는 국토가 협소하여 인구밀도가 최고 수준이므로, 하수나 폐수 및 수역의 잔류의약품 농도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 폐기 의약품은 하·폐수에 잔류하므로, 이제 우리도 도시하수나 생활하수의 의약품오염 정도를 매년 측정하고, 하수나 폐수처리장의 잔류의약품처리능력을 향상시키는 하수처리시스템과 방법을 선정하여, 이에 부합하는 각종 기자재를 개발하게 해야 한다.
- 저자
- Asu Ziylan, Nilsun H. Inc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87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36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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