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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식 태양풍 돛

전문가 제언
○ 태양풍 돛의 개념은 이미 오래 전에 나와서 지금은 이와 관련된 기초 기술이 완성된 단계이다. 그러나 응용과 관련되어 전문가들 사이에 아직 표준화된 기술에 대한 합의가 없어 활용이 지연되고 있다. 특히 ?을 구성하는 재료와 형태 및 우주 공간에서 돛을 펼치는 기술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미흡하다.

○ 일본은 20010년 5월에 세계 최초로 대각선 길이 20 m의 정방형 태양풍 돛을 지구 저궤도에 올려 기초 실험을 수행하였다. Ikaros로 명명된 이 돛은 태양 전지 역할을 하는 고분자 멤브레인으로 구성되었으며, 태양풍으로부터 운동 에너지와 함께 전기 에너지도 얻을 수 있는 Solar Power Sail 이다.

○ 미국 NASA는 태양풍과 관련된 기초 연구와 데이터를 가장 많이 축적하고 있음에도 최초의 실험 비행은 일본보다 뒤진 2011년 1월에 실시하였다. NanoSail-D라고 명명된 이 작은 위성은 고분자 멤브레인으로 구성된 100 ft² 넓이의정방형 돛을 갖고 있다. NanoSail-D는 저궤도를 비행 중이며, 우주 쓰레기 수거 가능성도 시험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아직 태양풍 돛과 관련된 구체적인 연구 노력이 없다. 항공우주연구원의 일부 연구원을 중심으로 현재 계획 중인 달 탐사 비행에서 화학연로 로켓과 함께 태양풍 돛을 쓰는 hybrid 추진 시스템이 검토되고 있으나 아직은 아이디어 단계이다.

○ 비록 국내에 거주하지는 않지만 미국 오하이오 대학의 한국인 위봉 교수는 오래 전부터 태양풍 돛 연구에 매진하여 이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로 꼽힌다. 국내 연구팀과의 교류를 텅해서 돛의 재료와 형태 등 태양풍 돛의 각종 핵심 기술에 대한 도움이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P. Janhun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0
권(호)
81(11)
잡지명
Review of Scientific Instruments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1130101~11130111
분석자
은*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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