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해조류를 이용한 어류사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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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인의 어류섭취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어류소비와 어류사료의 증가는 주원료인 어분의 원료수급 부족과 가격상승을 유발하여 어류 생산비용의 증가로 이어진다. 또한 어류소비가 늘고 천연물질의 기능이 알려지면서 이를 이용한 다양한 수생생물이 양식되고 있다. 천연물은 안정성이 매우 높아 양식생물의 사료로 유익하며 이용방향에 따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한 판매가 가능하다.
○ 이 특허는 갈파래, 다시마, 모자반, 꼬시래기, 기타 해조류로 어류사료첨가용 천연혼합물을 만들고 어분과 어유를 배합하여 연어양식용 어류사료를 제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국내에서도 양배추와 파래를 이용한 전복사료 조성물, 버섯유산발효유와 해조류를 이용한 해산어류양식용 사료첨가제 제조와 미역, 다시마, 김, 파래, 톳 등의 해조류를 이용한 가두리양식용 물고기 사료의 제조 방법 등이 특허로 공고, 등록된바 있다.
○ 최근 감귤, 가시오가피, 백년초, 마늘 발효사료로 양식한 넙치가 “명품넙치”라는 이름으로 높은 가격에 시판되고 있다. 이처럼 특정성분을 강화하거나 면역강화성분으로 알려진 천연물을 첨가하여 양식 어류의 면역력과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킴으로써 어류사료에 첨가되는 약품이나 항생제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한편 환경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허실되는 어류사료는 수질오염뿐 아니라 어류생산비용을 증가시키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 어류사료생산에서는 사료의 선호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각 어종별로 선호하는 사료의 크기와 기호성을 높일 수 있는 첨가물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어류사료개발에서 천연물의 배합기술은 천연물의 기능을 개발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가축사료와는 달리 어류사료는 물에서 천연물의 기능이 안정적으로 사료를 통해 양식어류로 전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기존의 어류사료가 갖춰야 하는 기본사항 외에도 제조단계에서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성분이 유지될 수 있는 사료의 제조공정 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Ocean Harvest Technology(Canada)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0626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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