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안락사를 결정하기 위한 보호자중심 평가의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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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의학의 급속한 발전, 특히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가 날로 높아가고 수명역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있어 특히 개, 고양이의 경우에 있어서도 만성 소모성 질환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 만성 소모성 질환 못지않게 각종 암(악성종양)의 발생역시 날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있다.
○ 암의 진단, 예후, 예방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의학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매뉴얼이 제시되어 있다.
○ 만성 소모성 질환의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되는 만성적인 대사장애증후군이 늘어나고 있어 여기에 대한 대책이 매우 시급한 실정에 있다.
○ 특히 효과적인 관리, 치료가 어려운 개에서의 만성관절염, 고양이의 뇨실금증 등은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어 안락사 여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이러한 관계로 반려동물의 안락사 결정은 매우 신중하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여기에 대한 개선책으로 시도된 본 연구의 결과는 사람의 안락사결정에 있어서도 보호자(가족 등 포함)의 입장에 선소통이 최우선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Leandra J. Nogueira Borden, Cindy L. Adams, Brenda N. Bonnett, Jane R. Shaw, Carl S.Ribbl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0
- 권(호)
- 237(11)
- 잡지명
- Journal of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75~1287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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