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의 인휠 모터와 타이어 횡력센서에 의한 운동제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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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 안의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규모가 작으면서 고출력의 모터를 제작하는 것이 관건이고, 진동을 많이 받아야 하는 타이어에 모터가 달렸기 때문에 진동을 이길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관건이다. 타이어 4개에 모두 모터를 달아 출력을 높이면 차량이 제자리에서 돌거나 옆으로 이동할 수 있어 주차혁신이 기대된다.
○ 국내 자동차회사들도 휠 내부에 장착하고 있는 인휠 모터를 각각의 타이어에 배치함으로써 각 타이어를 독립적으로 구동시키고, 또 횡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을 감지해서 옆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경감해 주는 횡력 센서를 각각 타이어에 장착하는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 요-모멘트가 발생되면 제동을 제어하여 반대방향의 요-모멘트를 발생시켜 서로 상쇄되게 하여 차량의 주행 및 선회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필요에 따라 엔진의 출력을 제어하여 선회안정성을 향상시키기도 한다. 전기자동차에 인휠 모터 방식은 자동차 엔진룸이 별도로 필요하기 때문에 공간의 효율을 높이고, 자동차의 디자인을 유선형 등,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 향후 국내에서도 모터의 토크응답이 빠르면, 그만큼 타이어를 고속으로 보다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고, 타이어의 미미한 미끄러짐도 순간적으로 감지하여, 즉시 타이어의 미끄러짐을 멈출 수 있는 전기자동차의 연구개발이 지속될 전망이다.
○ 요-모멘트제어, 자동감속 제어, ABS 제어 등에 의해 스핀방지, 제동시의 조종안정성 향상, 가속 시에 조종안정성 향상 등의 효과가 있는 자세제어(vehicle dynamic control : VDE)는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스스로 최적의 차량 운행조건을 찾아주는 장치로서 국내에서도 고급 대형 승용차에 적용이 시작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차종으로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Hiroshi Fuj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65(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91~97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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