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표시의 변천과 인쇄기술의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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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이력추적관리는 농산물을 생산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각 단계의 정보를 기록 관리하여 안전성 등 문제에 대한 원인규명과 조치를 할 수 있는 관리로서, 표시의 신뢰성 확보와 품질관리 및 재고관리의 효율화, 국산농산물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다. 농산물, 수산물 및 쇠고기 이력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www.farm2table.kr)에서 시행되고 있다.
○ 식품의 이력추적 관리제도는 제조~판매단계까지소비자의 식품의 선택과 알권리를 보장하고 안전성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제도이다. 그러나 식약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 제도(www.tfood.go.kr)는 소비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하고 있으므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 국내 식품표시 기준의 잦은 변경으로 그때마다 포장지 등에 표시를 변경하던 것을 매년 1회(2012.1.1 시행)로 개정되었다. 일본은 2010. 10월 1일부터 쌀 및 쌀 가공품을 취급하는 제조, 유통, 소매, 외식 사업자의 거래 기록 등의 작성 보존과 산지정보를 공개하고 3년간 보관하고, 2011. 7월부터 외식점 등은 소비자에게 쌀의 산지정보 표시를 의무화하였다. 식품표시와 이력관리를 확실하게 전달하도록 한 강력한 조치이다.
○ 따라서 이력관리 강화에 따라 업계의 요구에 충족하기 위하여 인쇄검사 및 제조공정 중 외관검사의 종합시스템을 개선 제안되고 있으며, 2차원 코드나 라벨, 인쇄 장치 및 인쇄 검사기 등 이력관리 명확화를 위한 기기는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보다 중요하게 되었다.
○ TTI(Time Temperature Indicator), EPC(Electronic Product Code) 등 지능형 표시를 비롯하여 현행 바코드에서 소비기한, 생산 공장까지 표시하는 GSI(Global Single Instance) Data bar가 2014년부터 국제적으로 표준화하는 것이 결정되었으므로 이에 대한 판독기나 프린터의 기능 개선과 업계의 신속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Edito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0
- 권(호)
- 45(12)
- 잡지명
- 食品と開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9~35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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